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15,000원에 구입, 병 오픈 30분 정도 하면 열림, 가격 대비 적당한 와인. 굿!
하지만 예전에 마셨던 카니버랑은 정말 비교됨. 카니버가 그리워~^^ — 6 years ago
Belgian white 맛있음. Amber ale도 굿!! 또 먹고 싶은 맥주. 화이트는 향이 좋음. — 6 years ago
이번 생일을 맞아 큰맘먹고 56,000원에 코스트코에서 구입, 스테이크와 마셨다. 평소 즐기던 나파밸리 와인보다는 덜 농후한 맛. 아마도 다 열리기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 온도도 차가울 때 마셔서 그럴지도 모르겠다. 그냥 이 가격이면 담부터 Louis M. Martini를 마시는게 낫겠다. — 7 years ago
멀롯이라 카쇼만큼 강렬하진 않지만 좋았음 — 6 years ago
코스트코에서 3만원 대에 구입! 평점이랑 테이스팅 노트가 좋아서 집 판 기념으로 스테이크랑 마실려고 샀음. 처음 코르크의 향기나, 초반 맛에서는 상큼한 과일의 향이 어우러져, 굉장한 꽃과일향의 향연이 펼쳐졌으나, 아쉽게도 맛이 열리면서 점점 향기가 뭉게지고 더 안좋아짐. 초반에 차라리 더 마시는게 나을듯!! — 6 years ago
쁘띠쁘띠, 프릭쇼와 같은 와이너리제품, 코스트코에서 2만원대에 구입. 초콜릿부터 블랙베리까지 아우르는 향, 프릭쇼보다 좀 더 부드럽고 아로마가 풍부하다. 2015년도산. 다음에 다시 한번 마시고 싶은 와인!!! — 7 years ago
이트레이더스에서 약 38,000원에 구입. 맛있다!! 설명이 불필요. 다음에 또 마시고 싶다. 역시 투핸즈 — 6 years ago
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17000원에 구입, 밸런스 좋고 향 좋고, 병 오픈 후 바로먹기 좋은 와인!! 굿~~♡ — 6 years ago
2019년 효진이 생일 기념으로 코스트코에서 44,000원에 구입. 병 오픈 후 15분 정도 지나면 맛있게 열림. 진하고 농후한 캘리포니아 와인 같은 맛은 아니지만, 전반적으로 매우 균형잡힌 맛을 보여줌. 맛은 괜찮지만 가격은 별로... 차라리 35,000원에 카사 콘차를 마시겠음. — 6 years ago
Youngho Kang
코스트코에서 2.5만원 정도에 구입. 농후하고 진하며 걸쭉함. 병 오픈하자마자 먹는데도 맛있고 한 시간 반동안 마셨는데 맛이 끝까지 훌륭함. 너무 맛있다. 또 사러 갈거임!! — 5 years ago